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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 5일 K리그1 수원FC vs 포항스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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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5-04-05 13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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● 수원FC

수원FC는 제주전(0-1 패)에서도 드러났듯 수비 안정성은 갖췄으나, 득점력 부족이 심각한 수준이다. 시즌 6경기에서 단 2득점에 그쳤고, 안데르손(FW), 루안(FW)의 개인기 의존도 외에는 전술적 공격 루트가 실종 상태다. 중원에는 볼 운반이 가능한 자원이 없고, 지동원(FW)의 부재와 함께 세컨볼을 처리해 줄 미드필더의 시야도 제한적이다. 전체적으로 유기적인 움직임이 부족하며, 좌우 풀백의 공격 가담도 미미해 빌드업이 정체돼 있다. 박용희(MF)의 기용이 변수로 작용할 수는 있으나, 공격 밸런스를 바꿀 수준은 아니다.


결장 명단: 지동원(FW), 권도영(MF)



● 포항

포항은 울산전(1-0 승)을 포함해 최근 2연승으로 상승세에 있다. 박태하 감독 체제 하에서 전술적 완성도가 높아졌고, 홍윤상(FW), 이호재(FW), 조상혁(FW) 등 젊은 공격 자원들이 활약 중이다. 특히 홍윤상은 군 입대를 앞두고 높은 집중력을 보이고 있으며, 인사이드 침투와 드리블이 인상적이다. 오베르단(MF), 강민준(DF)의 기동력도 중원 압박과 세컨볼 회수에 기여하고 있고, 이태석(DF)의 복귀로 좌측 수비도 안정됐다. 수비진도 전민광(DF)-한현서(DF)의 조합으로 실전 감각이 살아 있는 상태다.


결장 명단: 주닝요(FW)


● 결론

포항은 전력, 폼, 전술 구성, 동기부여에서 모두 수원FC보다 앞선다. 수원이 수비적으로는 버티겠지만, 공격 루트의 단조로움과 중원 연결 부족으로 인해 골 생산이 어려울 전망이다. 포항은 조직적인 수비와 함께 빠른 전개를 통해 결정적인 찬스를 만들 수 있으며, 홍윤상(FW)의 활약과 이호재(FW)의 포스트업 플레이가 수원의 수비를 흔들 열쇠가 될 것이다. 포항의 신승 가능성이 높다.



● 베팅 제안

승무패: 포항 승

핸디캡(+1.0): 무승부

언더오버(2.5): 언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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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포츠분석